인천광역시 현상설계 '용마루 초등학교'에서 입상되었습니다. 한국 전통건축의 가장 높은곳을 잇는 '용마루'의 수평적 질서를 입면디자인에 반영하여, 용마루초등학교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아내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.